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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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베트남-한국 인공지능 허브’ 프로젝트 착수


사진 = 뉴시스 제공



10월 26일 오후, ‘다낭 베트남-한국 인공지능 허브'(VKAI Hub in Da Nang) 프로젝트가 다낭시에서 공식 출범했다.



다낭시와 한국 파트너는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여러 비즈니스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베트남-한국 AI 허브와 한국인공지능협회(KORAIA) 간의 인공지능 글로벌 생태계 △베트남 공안부 199병원과 한국 순천향대 천안병원 간의 AI를 활용한 글로벌 보건관리 및 의료 시스템이다. 센터 △베트남-한 인공지능 허브와 S-LAB(베트남 창조혁신센터 산하) 간 AI 생태계 조성 △공중보건(결핵 포함) 및 의료 분야 AI 생태계 △베트남 간 AI 생태계 -한국 AI 허브와 한국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연구센터 협력 프로젝트 포함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호치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다낭시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정보 기술 분야의 기업과 투자자가 다낭시에 투자하고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다낭 하이테크 파크에서 사업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다낭시에는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정보통신단지와 소프트웨어단지도 많이 있다. 다낭시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적 자원의 양과 질을 보장하는 데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후 다낭시는 2023년 베트남-한국 인공지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과 한국 대표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국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활용과 의료, 스마트시티, 제조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다낭시와 한국 파트너를 연결해 투자 촉진과 인공지능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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