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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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더레드’ 공식 출시, 1,500만 봉지 판매 – 현대헬스신문


‘신라면 더 레드’

(현대건강신문) 농심이 지난 8월 14일 한정판 제품으로 출시한 ‘신라면 더 레드’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농심은 오는 11월 20일 신라면 더레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농심 신라면 더 레드는 출시 80일 만에 1,500만 봉지 이상 판매됐다. 올해 출시된 라면 신제품 중 가장 좋은 성적표입니다. 농심 관계자는 “더 매콤한 프리미엄 제품인 신라면 더 레드가 출시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활발한 재구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정식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신라면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월 중순에 용기면을 출시했다. “우리는 사람들이 빨간색을 맛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농심 신라면 더레드는 매운 정도를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가 7,500SHU로 기존 신라면보다 약 2배 더 매운 맛이다. 청양고추의 양을 늘려 매운맛의 강도를 높였으며, 풍부한 국물 맛을 내는 쇠고기, 표고버섯 등 재료를 넣어 국물의 깊고 풍부한 맛을 높였습니다.

특히, 신라면 특유의 감칠맛과 잘 어울리는 청양고추, 고추, 마늘, 양파로 구성된 매콤한 양념가루를 더해 독특한 매운맛을 구현했으며, 기존 신라면보다 재료를 풍성하게 첨가했다. 라면.

농심은 신라면 본연의 아이덴티티인 ‘맛있는 매운 맛’이라는 컨셉을 유지하면서 매운맛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 과정에서 6,000SHU부터 최대 10,000SHU까지 범위를 정하고 단계적으로 소비자 조사를 진행했다. 여러 번의 시음 평가 결과, 과하지 않게 맵지 않으면서 신라면 특유의 감칠맛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코빌 지수는 7,500SHU라는 결론을 내렸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매운맛에 대한 기준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더욱 매콤하고 진한 국물이 특징인 신라면 더 레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식습관의 변화를 연구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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