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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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옥수수에 이어 추악한 농산물 ‘구운감자’ 출시


반주현 괴산군수(왼쪽)와 (주)내츄럴쿡 성지용 대표가 ‘건강한 못생긴 구운감자’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일보] 괴산군이 이달 못생긴 농산물 시리즈 세 번째 ‘미운 고추’를 출시한다.

군에서는 지난달 14일과 25일 ‘못생긴 옥수수’와 ‘못생긴 구운 감자’를 출시했다.

세 번째 제품인 ‘Ugly Pepper’는 현재 출시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다음 달 출시 예정이다.

못생긴 고추를 절이고 가공하여 ‘고추지’ 형태로 나옵니다.

군 관계자는 “작고 늦게 출하되는 고추는 인건비가 높아 수확이 어렵다”며 “이 고추를 채취해 절이고 숙성시켜 고추장으로 만들어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있다”고 그는 말했다.

못생긴 고추가 출시되면 첫 번째 못생긴 농산물 시리즈가 완성될 예정이다.

군은 옥수수, 감자, 고추 등 지역 대표 농산물 3종을 추악한 농산물로 확정해 우선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군에서는 못생긴 농산물 2호로 ‘건강한 못생긴 구운감자’를 출시한 바 있다.

군은 (주)내추럴쿡, 운정농협과 손잡고 ‘미운 감자’를 출시했다.

지난달 14일 ‘미운 옥수수’에 이어 두 번째다.

운정농협은 기존 감자보다 크기가 작고 보기 흉해 판매가 어려웠던 감자를 약 40톤 정도 구입해 (주)내추럴쿡에서 이를 가공해 ‘건강한 못생긴 구운감자’라는 브랜드로 출시했다.

판매 가격은 한 봉지(150g)에 2,000~2,500원이다.

주로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됩니다. 괴산 / 주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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