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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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 위해 4개사 뭉쳐 엇갈린 결과…흥행에 성공한 기업은? :: 제1호 세무회계경제신문


1위 BI Matrix(805.1 대 1) vs Contact(9.09 대 1) 최저 경쟁률

지난 1일 4개사가 동시 공모 공모를 발표하자 기업간에는 엇갈린 감정이 엇갈렸다.

2차전지와 로우코드로 무장한 메가터치와 비아이메트릭스는 80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바이오기업 큐로셀과 우주스타트업 콘택트는 낮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BI매트릭스의 경쟁률은 805.1대 1로 가장 높았다. 마진은 1조5700억원으로 추산됐다.

메가터치의 경쟁률은 630.8대 1로 두 번째로 높았지만 마진 규모는 1조9679억원으로 가장 높았다. 큐로셀은 경쟁률 170:1에서 6,798억원의 마진을 기록했고, 콘택트는 9.09:1의 경쟁률에서 527억원의 마진을 기록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2차전지와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부품을 생산하는 메가터치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126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메가터치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기관투자자 수요 전망에 따라 희망 범위(3,500억~4,000억원)를 초과하는 4,8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BI메트릭스도 일반 청약 경쟁률 806.74 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바이비메트릭스는 지난 25일까지 실시한 기관투자자 수요전망에 따르면 공모가를 희망 범위(9천100원~1만1천원)를 웃도는 1만3천원으로 확정했다.

반면 바이오 IPO 주식으로 꼽혔던 큐로셀과 우주스타트업 콘택트 등은 부진했다.

항암 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 큐로셀은 일반청약에서 1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수요예측에서는 20:88 대 1의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전망에서도 공모희망 최저가보다 33% 낮은 2만원으로 확인됐다.

우주스타트업 콘택트의 경쟁률은 9.09 대 1에 불과했다. 이는 원하는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가격을 낮춰 확인한 공모가에 비하면 부진한 실적이다.

기관수요예측 경쟁률은 198.92 대 1로 참여기관의 95%가 희망범위 상한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지만, 유지 의무율이 1.25%로 낮아 이를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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