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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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한 곳에서 2명이 15억8000만원 상당 로또복권 당첨됐다”…모두 수동


(사진=연합뉴스 제공)

복권업체 동행복권은 1092회 로또 추첨에서 ‘7, 18, 19, 26, 33, 45’가 첫 번째 당첨번호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위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6개의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16명은 각각 15억8329만원을 받았다. 지난주 로또 1등 당첨자가 9명인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당첨이다.

이번 추첨에서는 1등 당첨자 16명 중 11명이 ‘자동’을 선택했습니다. 나머지 5명은 ‘수동’이다. 앞서 지난주 추첨에서는 1등 당첨자 9명이 모두 ‘자동’ 선발됐다.

1등 당첨자가 나온 매장을 살펴보면, 서울 강동구의 한 매장에서 2명을 배출했다. 모두 ‘수동’ 선택입니다.

그 외, 서울 서초(1명), 영등포구(1명), 부산 기장(1명), 인천 미추홀구(2명), 광산구 광주(1명), 덕양구 , 경기도 고양시(1명), 일산서구(1명), 경기도 양주시(1명), 의정부시(1명), 강원도 평창군(1명) 명), 충청남도 당진시(1명), 전라북도 전주시(1명), 전라남도 순천시(1명)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시작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지급 마지막 날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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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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